금연 후 일어나는 신체 변화
금연 후 일어나는 놀라운 신체 변화 담뱃값 인상 후 금연의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시들 시들해진 것 같네요. 담배는 백해무익하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그만큼 건강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해로움만 가득하다는 뜻 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흡연률이 높은 편이며, 낮아지고 있다고 하지만 쉽게 줄지 않고 오히려 청소년과 여성의 흡연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흡연은 본인은 물론 주변인을 포함하여 가족까지 미치는 영향이 큰편인데요. 본인과 가족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단 하루라도 빨리 금연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흡연자들은 보통 쉽게 피로를 느끼며, 만성피로가 누적되고 상쾌한 아침을 맞기 어렵습니다. 깊은 잠을 자기 어려우며, 잣은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성기능 저하가 일어나며, 성적 욕구가 빠르게 감소합니다. 폐활량이 줄어들고 구강질환이 많아 불쾌한 입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에 민감하여 스트레스성 질병 발병 확률도 증가 합니다. 흡연자들은 각종 질병의 발병 확률이 훨씬 높다는 위험을 가지고 있는데, 폐암을 비롯하여 각종 호흡기 계통의 암 발병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금연은 결코 쉽지 않은데요. 일단 금연을 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금연의 의지를 가지고 시작하면 신체변화는 약 20분 후 부터 일어나는데 혈압과 맥박, 체온이 정상화 됩니다. 8시간이 경과하면 혈중 일산화탄소가 정상 수치로 낮아지고, 혈중 산소 농도가 정상 수치가 됩니다. 금연 후 24시간이 지나면 심장마비 가능성이 감소되고, 흡연으로 뇌가 받는 일산화탄소의 영향으로 벗어납니다. 48시간이 경과하면 신경 말단기능이 회복되어 미각과 후각이 살아납니다. 72시간이 경과하면 숨쉬기가 편해지며 기관지 기능이 회복이 되기 시작 합니다. 2주에서 3개월 사이가 되면 혈액순환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폐기능이 약 30% 이상 회복되어 계단을 오르기가 편해 집니다. 1개월에서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