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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정역 맛집 전주숮불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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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정역 맛집 전주숮불껍데기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사가정역 주변은 먹자 골목으로 잘 알려져 있어 다양한 맛집들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이 시간에는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오랜시간 사랑 받아온 사가정 사가정역 맛집 전주숮불껍데기예요. 돼지 껍데기를 먹으러 종종 찾게 되는 음식점으로 다른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쫄깃 쫄깃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숮불과 함께 하는 껍데기는 정말 일품 중에 일품 이라고 할 수 있어요. 돼지껍데기에는 콜라겐이 풍부하기로 유명한데요. 돼지껍데기 1kg에 들어있는 콜라겐은 10.5g으로 성인 한 사람이 약 4개월간 먹을 수 있는 양이라고 하네요. 정말 엄청 많이 들어 있어요. 돼지 껍데기로 유명한 사가정 맛집 이지만 껍데기만 맛난 것은 절대 아니죠. 필자가 방문한 목적은 따로 있답니다. 바로 살아있는 육즙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항정살이 먹고 싶어 방문 하였습니다. 메뉴판을 보면 정말 가격대가 저렴한데요. 필자가 찾은 목 항정살은 가격이 조금 올랐네요. 하지만 맛난 항정살을 먹기 위해서는 감수 해야 했어요. 사가정역 맛집 전주숮불껍데기는 생각보다 많은 기본찬이 제공 되는데 김치를 비롯하여 파김치, 마늘쫑, 된장국과 야채등 저렴한 가격에 비하면 상당히 다양한 찬이 나오네요. 필자가 주문한 목항정살 2인분이 나왔어요. 정갈하게 손길된 고기의 육질이 살아 있고 싱싱해 보이네요. 돼지고기는 역시 김치와 함께 해야 어울리죠, 묵은지 김치와 함께 숮불에 구워먹는 목 항정살 고소함과 꼬돌 꼬돌 씹히는 맛이 입안 가득 합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전주숮불껍데기를 들려도 좋습니다.

춘천 닭갈비 맛집 메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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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닭갈비 맛집 메밀촌 춘천 하면 떠오르는 것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호반의 도시, 소양강, 막국수 등등 정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있죠. 그 중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춘천 닭갈비가 아닐가요? 춘천의 명물 닭갈비의 역사는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 1960년대 초 춘천 중앙로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던 김영석 씨가 처음 만들었다는 것이 정설로 되어 있어요. 초기 닭갈비는 선술집에서 숮불에 직접 구워 술 안주용으로 만들어 졌어요. 대중적으로 퍼지게 된 이유는 군 생활로 휴가나 외출을 나온 군인이 값 싸고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라고 하는데 주머니가 가벼운 대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음식이 되었어요.  춘천 닭갈비는 숮불에 직접 구워먹는 숮불닭갈비와 철판에 볶아 먹는 철판닭갈비로 나눠지는데 현재는 숮불 닭갈비 보다 철판 닭갈비가 더 유명 하다고 해요. 춘천에 위치한 닭갈비 맛집 메밀촌은 그 맛이 유명하여 전국각지 택배 주문도 가능한데, 국내산 생닭과 화학 조미료를 첨가 하지 않는 다고 해요. 춘천 맛집 메밀촌은 닭요리 관련 다양한 메뉴를 가지고 있는데 오골계숮불닭갈비와 오골계닭갈비는 다른 곳에 맛보기 어려운 음식이예요. 필자 일행은 오골계 닭갈비를 맛 볼려고 하였으나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철판 닭갈비 3인분을 주문 하게 하네요.  주문을 마치고 식당을 둘러 보니 연예인을 비롯하여 유명한 분들이 많이 다녀간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만큼 맛이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주문을 마치자 정갈한 기본 찬들이 셋팅 되는데요. 잘익은 열무 김치와 동치미는 입맛을 돌게 하네요.  막걸리 한병을 주문 하였더니 처음 보는 생 곰배령 쌀 막걸리가 나왔어요. 처음 보는 막걸리라 완전 신기, 맛은 서울에서 먹는 장수 막걸리와 비슷한데 조금더 ...

면목동 동원시장 맛집 종로 곱창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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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동 동원시장 맛집 종로 곱창 닭갈비 면목역 3번 출구 롯데리아 건너편에 면목동에서 유명한 전통시장인 동원시장 정문이 있습니다. 전통 재래시장인 동원시장 안에는 다양한 맛집들이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종종 찾게 됩니다. 정문을 통해 약 5미터 정도 들어가면 오른편에 면목동 맛집 중 하나인 종로곱창닭갈비집이 있는데 곱창과 닭갈비 두가지 모두 맛나지만 오늘은 급 닭갈비가 먹고 싶어 방문 하였습니다. 전통 재래시장인 동원시장내에 위치한 종로곱창닭갈비는 찾는 손님이 많아 웨이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철판 닭갈비를 비롯하여 야채 곱창, 막창, 순대 등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가격을 보시면 정말 저렴한 가격에 놀라게 됩니다.  개개인 마다 다른 사람들의 식습관에 따라 메인 요리 주문시 맵기와 간조절이 가능하며 1단계 순한맛, 5단계 완전 매운 맛 등 5단계 맵기 조절이 되고 간은 짜지 않은 맛, 보통 맛, 자극적인 맛 등 3단계가 있습니다. 자신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어 좋으며, 추가 메뉴와 볶음밥이 있어 메인 요리를 드신 후 식사도 가능 합니다. 전통 재래 시장내 위치하고 있지만 실내 인테리어도 깔끔한 편이고 셀프바가 있어 추가 찬을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주문을 마치자 기본 찬들이 나옵니다. 처음 나오는 양은 많지 않지만 셀프바가 있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필자가 주문한 메인 메뉴인 닭갈비 2인분 인데 푸짐한 양에 또 한번 놀라게 됩니다. 매운 양념 소스와 마요네즈가 철판 모서리에 있어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좋아하는 당면이 충분히 들어 있어 참 좋습니다. 면목동 동원시장 맛집 종로 곱창 닭갈비 집은 기본적인 양념은 같은데, 선택한 메뉴에 따라 씹는 맛이 다릅니다. 주문...

강릉 초당순두부 맛집 토담순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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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초당순두부 맛집 토담순두부 모 처럼 떠난 강릉여행, 동해 바다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강릉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는데 바로 초당 순두부다. 강릉 초당 두부의 특징은 바닷물을 응고제로 쓴다는 것인데 콩물을 두부로 굳힐 만큼 마그네슘과 칼슘이 풍부하다.  초당이라는 이름은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의 아버지인 허엽이 강릉부사로 내려 왔다가 바닷물로 간을 맞추며 두부를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하지만 실제 기원은 6.25 전쟁 무렵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들이 두부를 만들어 장에서 팔기 시작 했다는 것이 통설이다.  초당순두부를 맛 볼 수 있는 음식점은 대부분 초당동에 위치하고 있다, 그 중 강릉 주민이 추천하는 초당순두부 맛집은 따로 있는데 바로 허균·허난설헌 생가터 옆에 위치한 토담순두부 이다.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전통은 알 수 없으나 가옥이며 항아리가 옛 정취를 가득 느끼게 한다. 다양한 방송 프로에 소개 되었는지 방송 출연 사진이 걸려 있는데 여느 집 처럼 소중 하게 생각 하는 건 아닌 듯 하다. 역시 맛집 이라 그런가? 메뉴는 순두부전골, 순두부백반, 두부전골, 모두부 등 전문점 답게 딱 4가지이며 다른 메뉴는 없다. 가격은 다 8,000원으로 전골류는 2인분 이상 주문이 가능하다. 필자 일행은 모두부 하나와 순두부백반 2인분을 주문 하였다. 주문을 마치차 기본찬 셋팅이 되는데 정갈하며 한적한 시골을 연상 시킨다. 먼저 모두부가 나오고 곧 이어 순두부 백반이 나왔다. 초당순두부는 간수 대신 동해의 맑고 깨끗한 바닷물로 응고시켜 그런지 정말 단백하고 고소하다. 주차는 바로 옆에 위치한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을 이용하면 편하다.

평창 봉평 메밀 막국수 맛집 한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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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봉평 메밀 막국수 맛집 한솔가든 이효석님의 단편소설 '메밀 꽃 필무렵'의 고향 강원도 평창군 봉평에 다녀왔습니다, 2018년 평창 효석문화제, 봉평 메밀 꽃 축제가 한창이었는데 차가 엄청 막혀 행사는 참여하지 못 하고 봉평에서 먹는 메일막국수 한 그릇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네요.  메밀꽃 필무렵의 고향 봉평에서 먹는 메밀 막국수 생각만 해도 근사한데요. 축제가 한창인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은 꽉 막혀 있고 점심을 먹어야 할 시간은 지나고 있어 주변 막국수 집을 찾았습니다. 간판은 한솔 숮불갈비 막국수로 되어 있지만 정식 이름은 한솔가든 입니다. 음식점은 주차장도 있고 실내는 단체 손님을 많이 받아도 될 정도로 넗고 깨끗하게 정리 되어 있습니다.  점심 시간도 지났고 행사장 하고 거리가 있어서 인지 손님은 우리 일행 뿐이라 시원한 외부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외부에 붙어 있는 차림표에는 메밀 관련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단체 손님을 위한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습니다. 가격 또한 저렴하여 부담 없이 메뉴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필자 일행은 메밀비빔막국수와 메밀묵사발 그리고 메밀전병을 주문 하였습니다. 기본찬은 아주 단촐한데 열무김치와 백김치, 무절임이 셋팅 됩니다. 비빔막국수가 먼저 나왔는데 비주얼이 일단 마음에 듭니다. 메밀의 향을 가득 품고 나온 막국수 식성에 따라 겨자와 설탕을 추가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비비기 전엔 메밀국수는 없고 야채만 가득하네 라고 생각했지만 비비고 보니 양이 제법 많습니다. 뒤이어 메밀묵사발과 메밀전병이 나왔습니다. 묵사발 육수가 시원하고 맛 있는데 뭔가 약간 특이한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묵 또한 쫄깃 쫄깃 식감을 자극합니다. 메밀전병의 속은 김치만두와 비슷한데 메밀의 향긋한 향과 어우러져 독특한 ...